근데 사실 게임 만들어보면 알겠지만 결국 라이팅이 그래픽스에서 존나 중요한 부분임.
가령 뭐 Ambient 써야하나, Diffuse,Specular 이거 상황에 따라서 표현하는걸로 재질을 표현하는데
NeRF는 이거 아직까지 완벽 분리 기술이 없음.
즉 단기적인 장면에서 그럴싸한건 나올 수 있음. 하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라이팅 분리가 불가능함.
결국 NeRF는 그리고 현재 최적화가 불가능함. 실시간 렌더링 최적화한 논문 있던가? 물론 나는 그래픽스 전문가가 아니라 초록만 읽어봐도
현재까지는 그런 기술은 없음.
3D 가우시안 스플래팅은 3D 가우시안 블롭(미 가공 데이터)를 여러 데이터로 파라미터 하고, 화면 마다 투영해서 픽셀 색상을 계산하는 방식인데
이것도 역시 이론상의 영역인거고, 일정한 연속성을 가지기 힘듬.
그래서 그래픽스가 전부 AI에 따잇할 것이다라는 건 조금..
물론 MRI같은 느낌으로 2D 사진 스캔 후 3D 스캔 하는 일부 작업에 쓰일 것이라고는 나도 확실함
하지만 이걸 영상으로 만들어서 유지해서 꾸준히 하나의 줄기를 가지고 연속적인 장면을 만들어내는건 다른 문제라 생각함.
상상으로 덧붙여넣나봄
나도 상상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