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윤석열 옹호하는 집회 참여자 태반이 양극화 빈곤의 피해자들이고 윤석열을 지키면 자신의 삶이 나아질거란 집단 환각에 빠져서 포기를 못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문제는 민주당이 부동산 주식 투기를 방치한 책임도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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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