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0102182714632동해시장 이어 양양군수까지 구속…행정 공백에 주민 피해 우려(춘천·속초=연합뉴스) 박영서 류호준 기자 = 각종 비위 의혹으로 새해 첫 업무 날부터 구속 갈림길에 선 김진하 강원 양양군수가 결국 사회로부터 격리됐다. 앞서 심규언 동해시장이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된 데 이어 김진하 군수마저 뇌물수수와 강제추행 등 혐의로 구속되면서 강원 동해안 6개 시군 중 2곳이 군수 부재 속에 당분간 업무를 추진해야 하는 혼란스러운v.daum.net---"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