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순하고 사악한 전염병같은 세력이
정의로우신 폐하와 선한 우리 백성의 안위를 위협하니까
칼과 방패로 응징해 가두고 우리를 수호해야 한다.
이런 기본 심리가 바탕이고
실제 현실에 대응되는 것은 종북, 노조, 야당, 여성, 소수자 뭐가 됐든 끼워 맞추게 된다.
지금 윤석열 왕궁 결사 옹호가 이런 신화가 상징적으로 구현되고 있는 순간이다.
그런데 이런 신화가 법으로 만들어진게 바로 헌법 위의 최상위법 국가보안법이다.
윤석열을 잡아 넣어도 국가보안법이 있는한 이런 신화는 안 무너진다.
과연 이승만 친미, 친일 세력에게 불었던 민주당이 국가보안법 폐지를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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