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693[신년사설] 내란 먼저 종식하고, 7공화국 문을 열자내란 종식이 먼저다2025년 새해가 밝았다. 하지만 내란수괴 윤석열은 아직도 관저에 칩거 중이다. 3차에 걸친 공수처의 소환통보를 거부한 윤석열은 법원이 발부한 체포영장마저 무효라며 악다구니를 쓴다. 더구나 윤석열은 “나라 안팎의 주권침탈세력과 반국가세력의 준동으로 지금 대한민국이 위험”하다면서 극우 내란동조세력에 도움을 요청했다. 윤석열의 인식은 12.3계엄, 그때와 달라지지 않았다.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은 여당 눈치를 보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3명 중 2명만 임명했다. 부작위에 의한 불법을 저질러 탄핵심판을 방해한 것이다.www.minplusnews.com---"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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