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683계속되는 우크라 발 가짜뉴스...최근 공개된 ‘포로 사진’, 2년 전 것으로 밝혀져최근 우크라이나군이 생포했다고 주장한 북한군 병사의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그러나 우크라이나 군 당국이 북한군 포로의 최근 사진이라며 제시한 증거는 2년 전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돌던 것이었음이 밝혀졌다.이에 우크라이나가 한국의 참전을 유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가짜뉴스를 만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생포된 북 병사, 부상으로 하루만에 죽었다...’가짜뉴스 탄로나자 하루만에 입장 선회지난 2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군사 매체 밀리타르니는 우크라이나 특수부대(SOF)가 러시아 쿠르스크에서 작전 수행 중 북한 병사를 포로로 잡았다며 이www.minplusnews.com---"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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