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5.1에서는
기본 정의 -> 순열을 보여주고
순열에 대해서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보여주고
순열에 대해서 이해하고
Cycle Notation(사이클 표기법) 으로 사이클을 분해하면 각 원소가 '한번씩' 등장하고 이를 사이클 들의 곱으로 표기할 수 있다.
(132) 1은 3으로 3은 3은 2로 2는 1로
사이클의 개수와 Stirling 수는 각 n개의 원소로 만들 수 있고,
이것은 재귀식 S(n,k)로 만들 수 있고,
모든 사이클 갯수를 다 합치면 전체 순열의 수는 n!이다.
결국 이 모든 내용은 사이클 구조는 어떻게 순열을 사이클로 분해하는가?
라고 이해할 수 있다.
이게 핵심 내용인데 수식 내용은 뭐 빼먹고 결론이랑 어떻게 전개하는지만 외우고 어디에 쓰는지만 외우고 있습니다.
결국 책 내용에서 어려운 수학적 증명에서 기본적으로 전개 방법에 대해서 부가설명을 해주기때문에 굳이 수식을 외울 필욘 없고
어디에 쓰이는지 위주로 공부했습니다.
차라리 이거 연구할바에 PS를 해라 ㅇㅇ
걍 이것도 사전처럼 쓰는거지 PS도 귀찮아서 안함. 어차피 알고리즘 GPT가 나보다 잘하는데 굳이?
그 논리면 니가 무슨 이유를 갖다붙이던 지금 니가 하고 있는 행위가 다 의미없음 자가발행이 너무심하네
PS랑은 다른게 PS는 개념 연구가 아니잖아. PS는 연습 문제를 통한 실전인데, PS는 무한히 확장할 수 있는 문제의 가짓수라 문제의 풀이법을 연구하는거고, 이건 핵심 개념을 이해하는거랑 다름
알았어
이건 이 알고리즘이 언제 쓰인다라는 걸 유추하는거고, PS는 변별력을 위해서 문제를 존나게 꼬와서 내는거라 오히려 PS 외우는거보다 개념 외우는게 더 쉬움
알았당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