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중간에 일관성이 없어서 다 못만듬 ㅇㅇ
지금 AI 관련자들은 AI 버블 좆되게 유지하려고 하는거지.
현실은 단기 문제 풀이도 문제에서 변수 상수 바꿨다고 점수 존나게 떨어짐.
이게 O3 모델에서 일어난거고, 아직도 추론이후 과잉 계산을 해결 못하고, 그 원리도 없어서 매개변수 딸깍 조정하는 정도임
프로그래머는 기술자인데, 기술자라는 놈들이 기술을 분석할 생각 안하고 기술에 경도 되어있냐.
당장 논문만봐도 지들 파라미터 조정하는 선에서 끝나는디.
알지도 못하고, 알 수도 없는 기술에 대해서 안정성을 어떻게 보장할 것인데.
잘 만들어주던데?? 지피티 버전 몇씀
첨부터 끝까지? o1 씀 나
걍 중간 중간 개입해서 만들어야지 아예 썡자로 처음부터 다 못만들던데
아니 햄 ㅋㅋ 식기세척기를 사놓고 왜 그릇을 알아서 못넣고 못빼냐고 하면 어떡해 ㅋㅋ 그건 형이 할일인데
아니 내 말은 이거지 결국 특이점이라는게 결국 완전 자동화인데 네 말대로 부분적 자동화밖에 되지 않음. 결국 특이점이 오기가 힘들단거지
물론 특이점은 올거라고 생각함 하지만 이게 막상 몇년 안에 온다고는 생각 안함
그거야 형이 가내수공업하다가 재봉틀 사온 상황이니까 그렇지 각잡고 완전 자동화 공장식으로 물량박고 하면 못할게 있을까? ㅋㅋ
재봉틀보고 아니 왜 손으로 옷감 뒤집고 빼고 실밥 갈아줘야해 ㅠ 하는건 카와이지 자본 때려박히면 ㄹㅇ 생산성 그냥 상상도 안되는디
황의 법칙 깨짐. 그리고 AI 토큰 생산량 줄인것도 한계 봉착함. GPU 모델 자체의 문제로 인해서. 그럼 양자 칩이 와야하는데 양자칩 인터페이스에 맞는 언어는 아직 나오지도 않았잖아. 그리고 전력 수급이 지금 감당이 안됨. 여러 현실적인 문제가 있음.
근가
당장 GPU 모델개선으로 16년도에서 19년도까지는 토큰 생성 에너지량을 엄청줄임 약 10만배 정도 파스칼->볼타->엠페러->호퍼 문제는 파스칼에서 볼타에서 드라마틱한 변화 이뤘지만 엠페러 호퍼부터 점점 그 효율이 줄어듬. 이 효율 줄어드는것도 어느정도 한계임 결국 GPU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와야함
근가… 그냥 내생각엔 쥑이는 ui에 접근가능한 머신이 나오면 될거같은데 ibm시대를 마소랑 애플이 찢었고 iot시대를 스마트폰이 찢었고 ai? 아직 이거다 싶은거 없잖아 ㅇㅇ 존나 획기적인 vr머신이 해줄까? 그게 뭘지는 모르겠음
전기차일까? 뭘ㅋ가? ㅆㅇㅆ는 뭐라고 생각해
뉴럴링크는 애바고 흠 뭘까
ㅁㄹ
ㄹㅇ 이거 알면 지금 그냥 그회사에 다박을텐데… ㅠ
잘 알고 있네 부분적 자동화. ai 이전에는 설거지할 때 퐁퐁질 하는 사람, 그릇 헹구는 사람, 그릇 건조대 넣는 사람, 그릇 정리하는 사람이 필요했다고 치면 이제 식세기에 그릇 넣고 빼고 하는 사람만 필요해진 거. 설거지에 필요한 인력이 줄어드는 거지. 인력이 필요없어 지는 게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