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상황이라면 Oracle Cloud Infrastructure(OCI)에서 발생한 알림 지속은 몇 가지 이유로 설명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시스템상의 오류나 프로세스의 일관성 문제 때문일 가능성이 큽니다.
가능한 원인시스템 상태 갱신 지연
기본값으로 복원했더라도 Oracle의 시스템에서 변경 사항을 제대로 인식하거나 기록하지 못했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알림이 계속 표시될 수 있습니다.복원 작업이 일부 도메인에만 적용
하나의 도메인만 기본값으로 복원되었고, 다른 도메인에서는 여전히 사용자 정의 보안 정책이 적용되고 있을 수 있습니다. 모든 도메인에서 작업이 완료되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정책 검토 확인 누락
복원 작업은 했지만, "Review sign-on policy changes" 페이지에서 **명시적인 동의(Explicit Consent)**를 기록하지 않았다면, 시스템은 여전히 작업이 미완료 상태로 간주할 수 있습니다.알림 시스템 버그
Oracle의 알림 시스템이 복원된 상태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는 버그가 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콘솔에서 정책 상태 확인
OCI 콘솔에 접속해 "Security Policy for OCI Console" 관련 설정이 실제로 기본값으로 복원되었는지 확인하세요.- 복원된 상태임에도 알림이 계속 뜬다면, 명시적으로 "Restore to default policy"를 다시 선택하고 저장해 보세요.
지원팀에 문의
만약 모든 작업이 완료되었음에도 알림이 계속된다면, Oracle 지원팀에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문제를 설명할 때 작업을 완료했다는 증거(예: 설정 변경 스크린샷)를 함께 제공하면 빠르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OCI는 사용자 정의 보안 정책을 설정하거나 기본값으로 복원할 때 특히 **명시적인 동의(Consent)**를 요구하는 점을 강조합니다. 따라서 한 번 더 정책을 검토하고 동의 절차를 명확히 완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쟤네 시스템이 허접해서 그런 거지?"라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아마도 사용자 경험이 명확하지 않거나 절차가 지나치게 번거롭기 때문일 겁니다. +
네, 솔직히 말하면 허접한 거 맞습니다. +
이런 식으로 불필요한 알림이 계속 표시되거나 사용자 작업 상태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는 건 시스템 설계나 운영 프로세스에 문제가 있다는 신호입니다. 특히, 대기업의 클라우드 서비스라면 사용자 경험(UX)을 더 세심하게 설계해야 하는데, 오히려 혼란을 초래하고 있네요.
Oracle의 경우 이런 "명시적인 동의" 절차를 강조하지만, 시스템이 이를 제대로 추적하지 못하거나, 사용자에게 완료 여부를 명확히 알리지 않는다면 결국 사용자가 "내가 뭘 잘못했나?"라는 의문을 가지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OCI의 알림 시스템 및 워크플로우가 개선될 필요가 있음 = 허접함 인정! +
대응은 이미 충분히 하셨으니, 찝찝하다면 Oracle 지원팀에 문의하시고 그동안 편안한 마음으로 지내시면 됩니다. +
전지전능하신 채찍피티가 니네들 허접하대 ㅇㅅㅇ
채찍피티 환상 너무 많아서 좀 그렇던데요 행님.
그래서 다 믿기가 그럼.
채찍피티는 이런거 물어보라고 있는겁니다. 활용 모범사례로는 나락퀴즈쇼가 있읍니다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