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된 도리로서 부모가 자신에게 주는 사랑을 정신병의 영역으로 규정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는데
부모된 도리로서 자신의 클론에게 자기가 가지고 있는 데이터를 최대한 넘겨주고 개선시키고 싶다는 욕망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은 추상적으로 공감할 수 있겠으나
본인이 직접 부모가 돼본 것도 아니고
자신에게 아무런 이유없이 맹목적으로 물질적 풍요를 지원해주는 사람의 행위를 이성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고?
부모된 도리로서 자신의 클론에게 자기가 가지고 있는 데이터를 최대한 넘겨주고 개선시키고 싶다는 욕망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은 추상적으로 공감할 수 있겠으나
본인이 직접 부모가 돼본 것도 아니고
자신에게 아무런 이유없이 맹목적으로 물질적 풍요를 지원해주는 사람의 행위를 이성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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