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객관적 의견이 궁금함
난 고졸이구 취업 때문에 개발자 5개월 정도 과정 들었음
엄청 높은 회사를 원하는것도 아님
그냥 10인 이상이고 최소한 회사답기를 원해서였는데
갑자기 지거국 상경대 졸업하고 취준생 2년째 하는 친구가
갑자기 나한테 양심없다고 겨우 5개월 노력하고 되겠냐고 일침 갈기는데
진짜 내가 찡찡거린것도 아니고 국비듣는다고 하니까 갑자기 극딜 박았음
내가 궁금한게 5개월 정도 노력하면 당연히 취업을 생각할 수 있는게 아님?
대학처럼 설렁하거나 쉬는것도 아니고 하루 8시간을 5개월 동안했는데
대기업 노리는것도 아니고 내가 오만한건가? 생각이?
- dc official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취준생친구에게 취업하고 나서 말해줘라. 대학나와서 2년이나 백수하는 거면 부모님께 죄송하지 않냐고 양심없냐고
웹앱 개발은 6개월만 시키면 누구나 다 함 뭐 거 원리, 디테일 따지는놈들 기어나오는데 걔들도 잘 모름
물어보면 다 지가 공부한거 지가 한거만 알음 얘네가 잘못된게 아니라 개병신도 조금하면 할수있는 거임
양심없는거긴함나도 국비출신이지만6개월 공부마치고 처음 든 생각은아 내가 취업하기에 많이부족하겠구나최소 6개월은 더 공부해야되지않을까취업할수있으면 감사하겠다이생각부터 들었거든운좋게 오픈스터디 열어서 같이 공부하는 사람중에 추천해줘서 입사할수있었지만5개월바짝해서 솔직히 1인분 할수있냐? 못하거든...그리고 비전공 국비때문에 전공자 신입 경쟁률이 빡세진것도 있으니 님이 그 적개심을 이해해줘야한다고 생각함. - dc App
“갑자기 지거국 상경대 졸업하고 취준생 2년째 하는 친구가” 에서 님이 친구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대충 보임. 뭐 이건 따지지않고 얘기해보면 “상경대” 친구가 개발 일자리에 대해 전혀 몰라서 하는 말임. 개발 일자리 ㅈ도 모르는 친구 입장에서는 당연히 그런 생각이 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