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수한 광고로 더이상 아무것도 할수가없다.

나에게 남은건 아무도 알아볼수없는 프갤러라는 꼬리표뿐

슬기사진이 아니라면 지난 세월을 증명할 방안조차없다

어쩌면 이글을 적는 내가 나인지 나는 거울을 들여다보게 된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