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보자- 반 국가 간첩세력의 머릿속이야 뻔하지-
내가 괜히 초천재 전략가라고 불리는 게 아니쥐.
아 물론 자칭이지만.
어쨌든 윤석열 대통령은 무조건 이길 수밖에 없는 싸움을 지금 하고 있는 거얌. 왜냐하면,
'국민'이라고 하는 내가 전폭적인 지지를 해주고 있기 때문이지.
헌법 제 1조 2항에 따라 이 나라의 모든 권력은 바로 나한테서 나오는 거거든.
그런 내가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 하고 있다는 것은 질 수 없는 싸움이라는 거얌.
뭐 간첩들 머릿속이야 뻔하지. 지저분한 것들이 가득한 그 머릿속이야 훤히 보이는 거니까. 아 씨발. 역겹긴 하지만,
뭐 아직 진행중이니 열씸히 싸워야지.
저승사자 같은 '암행어사'가 되기 위해.
n당독재가 무섭다고? 국가가 기술구매후 오픈소스하면됨
투표가 개한민국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