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책은 이론적 배경->설명
이런식으로 되있거든 일반적인 전공서적은 ㅇㅇ
인기있는 책들보면 당장 이론적 설명보다는 개념->예제 이런 느낌이라
그래서 얼핏보면 책 자체 전부 보는게 당장 실무에서 안쓰는 지식들을 외울라고 애써봤자...라는 느낌으로 보는 시각이 강하지
우리나라는 기본적으로 결과 지상주의라 결과 우선시하니까.
근데 꼭 다 외울 필욘 없고 지나가듯 키워드만 알아둬도 나중에 막혔을때 키워드로 검색해서 복기해보면서 알아가는 느낌이라
오히려 나는 책이 더 낫다는 생각함
구전으로 배우는 건 개인의 사견이 아무래도 책보다 더 많이 들어가고 두서가 적어서
진짜 핵심적인거 말고는 3년정도만 지나도 뭐 달라진게 많아서 이런 부분도 ㅈ같긴 하더라
그렇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