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한텐 맨날 폭행당하고

자기지켜주는 엄마는 병들어서 앓아눕고

미술대학 합격이라도 해서 엄마한테 소식전해주면 마지막을 편히 보내기라도 했을텐데

유대인시험관들이 퇴짜놓아서 입학도못해서 불편하게 떠나보냄

그후 참전한 전쟁에선 독일이 패전해서 다들 경제적으로 힘든데

남의땅에 빌붙어사는 유대인놈들은 어딘지모르게 잘먹고 잘살고있음


홀로코스트 진짜 어케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