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어마어마한 경쟁력으로 소모품이 아닐거다

혹은 벗어날 능력이 있다라거나

경기는 수축하지만 내가 성장하는 속도가 더 빨라

이렇게 믿는 사람들이 있음



그 정도 싹이 있으면

솔직히 그 베이스로 사업을 해도 될 사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