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중공이 먹이주면서 키우는 도둑고양이 같은 잡것들,


주제도 모르고 본인들이 무슨 사회의 어른이라도 되는양, 밖에나가서는 선진국 출신 명예백인이라도 되는양 거들먹 거리고 남들 업신여기고,


또 중공 앞에서는 무슨 간식 던져주는 놈한테 꼬리치는 개새끼들처럼 살랑대는 꼴을 보면


저놈들 대가리를 벽돌로 사정없이 내리찍어서 머리통 뇌압 퍽! 터질때까지 조지는 상상만 매일 하는데


평소에 주변 4050들 보면서 이런 상상하면 정신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