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자기가 입문한거 위주로 추천한단 말이지
왜 그러냐 생각해봤는데 지금 보니까 김영한씨 강의 연차가 한 지금 10년 넘었잖아
그럼 강의 연차 3년쯤 부터 이제 업계 들어간다 하면
이제 업계에서 본격적으로 허리라인이라고 할 수 있는 5년차쯤이 다 김영한 강의로 받은거지
반대로 말하면 김영한씨 강의가 이제는 업계 표준이라고 할 정도인거니까 컨벤션부터 스타일까지가 다 김영한씨 강의 베이스인거지
그러니까 추천들하고, 사람이라는게 코딩 컨벤션, 짜는 방식이 비슷할수록 선호됨. 글쓰기도 자기랑 비슷한 사람 선호된다는 통계가 있으니까
그런의미에서 이제 웹 배우는 사람들은 김영한씨 강의로 입문하는건 취업을 위한 반 필수인듯?
내가 느끼는게 그거임. 결국 자기 스타일이 업계 표준이 되버리고 있으니까.
일종의 비공식 업계 표준이 되버리는거지.
실제로 켄 백의 TDD, 파울러의 리팩터링도 실제로 이러한 느낌인거고
나는 투범 << 얘보고 평생 투표안하기로결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