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소득 8천만 미만 집사는게 요원하니까
내가 처음에 회사 연봉 협상 처음했을떄 2900언저리였는데 이돈으로 연차 지랄한다고 해도
아무리 올린다해도 실제 연봉선은 5천~6천쯔음까지 밖에 안 가보이니까 그거때려치고 내 일하러 지방 내려간거야 병신아
니가 회사 다니는거 무시할 생각은 없는데
그거 백날해봤자 서울에 집한채를 살 수 있냐<<니 이 질문에 답할 수 있음?
나는 서울에 집이 없기때문에 거주지가 없기때문에 집세 포함하면 집세가 월급의 15% 이상이면 돈모으는게 힘들다는 결론에 따라서
실제 초봉이 약 4천 미만이면 돈 안모이겠구나 싶어서 합격 통보 런치고 걍 창업 준비하는건데 뭔 ㅋㅋㅋ
그래서 니가 대체 어떤 것에 대해서 논리적 반박을 함?
야 논리적 반박을 해보면 나는 어지간하면 동의함. 근데 니가 반박하는건 결국
'너 XX갤에서 쫓겨났잖아 ㅠㅠ' ->병신들 모인데서 쫓겨나면 내가 정상인인데, 가져오는 증거라는게 페까갤에서 내가 까였다는거
'잉 넌 허수야 ㅠㅠ' -> 그렇게 자부심을 가졌으면 컨텍스트 내에서 어떤것이 문제인지 정확한 요점을 잡아서 비판해야하는데
내 컨텍스트의 무엇이 잘못됐는지를 반박을 못함
그냥 너는 그거라니까. 내가 지금 개인 개발하니까 우습게 보여서 걍 지랄하는거지. 막상 너가 뭘 안다고 말할 수 있는게 아니고 니 배움이 허수인거임.
오히려 나야말로 너보면 뭐 아는거 개좆도 없던데 ㅋㅋ
수도권만아니면 집살 수있는데 후...
어떻게 할까싶다...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한다면... 니 인생에 위로를 보낸다. 서울에 꼭 집을 살 필요도 없어. 그건 다 핑계일뿐이야 대부분 신혼집이 왜 경기권이겠니?
부산집 좋음 . 근데 집만 좋음 ㅋㅋ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전공자가 돈을 많이 벌 수 있는건 자영업자를 제외하면 개발자가 몇 안되는 선택지인데 대체 게임 개발을 하겠단건지 아니면 자기 사업을 하겠단건지 그냥 니 말 자체가 앞뒤가 안맞아 넌 대체 뭘 하고싶은거야?
연봉 핑계로 회사생활 도피하는거지 밖에 나가서 땅이라도 파봐라 100만원이라도 나오는지.. 2900이라도 꾸준히 그만한 돈 안정적으로 들어온다는걸 감사하게 생각해야지 - dc App
걍 준비도 없이 나온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