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미래가 있었음 서울에 남았겠지


근데 오히려 평생 일해도 집 못살 바에야 나는 내가 하고싶은거 해볼란다

내가 직장다녀보고 느낀건 이 돈받고 내 간 쓸개 내줄바에야

내 선택으로 강바닥 물고기랑 대화하는 한이 있어도 창업하고싶단거였음

요새 시스템 윤곽 대부분 잡혀서 일 나가는 날짜 줄이면 완성 올해안에되는데 니 보니까 빡쳐서라도 보여주고만다

실패하건 안하건 만들고만다

오늘 8시간채워서 그만할랬는데 니보고 작업하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