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내가 결혼이라도 할 수 있다면 모를까 어차피 결혼도 못할텐데
뭔가 의미있는 걸 키워나가고 싶다<<이게 필요한데
어차피 실력이라는 건 사실 대부분의 경우엔 허상이고, 결국 남는게 결과니까.
그런의미에서 의미있는 무언가 키워서 그곳에선 왕처럼 지내고 싶다 이런 마인드때문이라도 진짜 창업을 꼭해야겠단 마인드가 생김
아마 결혼 연애 이런게 가능하고 가정이나 이런게 있었다면 나도 아마 안정적인 직장 이런거 다니고 걍 회사나 다녔을텐데
그냥 책임질 사람도 없고, 굳이 어떤 것이 강하게 갖고싶다는 물욕이 없으니까
취미 생활이래봤자 전공서적같은건 Z-라이브러리 보면 되고, 게임같은것도 사실 그렇게 비싼편이 아니니까 한번 사두면 한 3일은 하고
그러다보니 뭔가 의미있는 무언가.
쌓아올릴 수 있는 무언가를 찾게 되니까 창업해보자 이런 결심하게 된듯.
망하는거야 어차피 인간사 흥망성쇠야 노력여하뿐만 아니라 운에 거의 달렸다만은 인간이라는게 뭔가 의미있는 무언가라는 어떤 욕구가 생기는건 자연스러운거 같단 생각 많이함
결혼해라
할 사람이 있어야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