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4%임
여기서 일반적으로 개똥망겜 퀄 낮은 게임이라는 걸 걸러서 절반 치자(스팀 게임이라도 퀄 낮은 게임 많으니까)
그럼 약 성공률 8%정도라고 잡자.
이 8%만이 성공한다는거
여기서 8%중에서 약 2천만원도 못버는 게임 절반이니 사실상 4%만이 본전 챙겨 갈 수 있음.
거기에 ㄷ더해서 장르별 성공률도 다름
일반적으로 템플릿이 많은 Going Around 게임(최근 해외에서 1명의 캐릭터를 바탕으로 월드를 탐험하는 게임을 고잉 어라운드 게임이라는 새로운 요소로 함. 마케팅적인 분류로)들은 대체로 성공률이 낮음
(고잉 어라운드 분류는 보통 소울 라이크, 메트로바니아 등을 요즘 이야기함)
당장 마리오와같은 사이드 뷰의 플랫포머는 성공률이 1%가 안됨.
나는 모든걸 몰빵해서 게임을 만들자는 주의는 아님 본업하면서 뭔가 만들거면 게임이다라는 생각임 먹고 살라면 돈은 있어야 되는데 게임이 쉽게 만들어지는거도 아니고 잘 만들긴 더 힘드니까
그럼 그것도 좋지. 자아 실현에 좋긴함 게임이. 난 만드는게 재밌더라
그리고 아마 그 성공한 게임 만든사람들도 다 쓰레기, 무명겜을 만들어본 사람들일거임 모두 처음 별찍기, 게시판 짤 시절이 있었을텐데 처음부터 대단한걸 기대하면 안되고 롱텀으로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