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느낌도 그렇고


문제는 이 우파라는게 작은 정부가 아니라 포퓰리즘 우파인데, 여기에 권위주의적인 강한 정부의 느낌을 받는게 중요한듯.


재작년에 마틴울프가 민주적 자본주의의 위기라는 책을 써서 유명해졌구나


외신에서 자본주의의 종말이 왔다라는 이야기가 암암리에 있었고, 선동적 독재라는 단어를 썼는데


그 본질은 진실 보다는 가치 다원화 되다보니 생각이 비슷한 부류끼리 묶여서 예전처럼 어젠다가 묶이기 힘들어서 이성적인 의견이 묵살되기 싶다는 이야기가 많다는 이야기가 있음


마틴 울프의 말이 뭐냐면 결국 '언론 엘리트'들이 어젠다를 형성해줘서 우민들을 이끌어줘야한다는 이야기인데, 


그렇지 않고 머릿수로 밀어붙이는 애들이 이성적인 애들을 묵살한다는 사실 좀 엘리트 주의적인 주장인데


사실 그 엘리트 주의의 실패로 만들어진게 현재의 탈 진실 세대인데 원인과 결과를 바꿔서 해석한게 아닐까 싶다.


사실 그보다는 생존권에 위협을 받으면서 인간의 생존 본능에 따라 강한 우두머리를 추대하려고 하는 게 아닐까 싶긴함.


진짜 본질은 상위 기득권이 파이를 나눠먹지 않기에 눈을 돌리기위한 강경 대응인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