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였더라? 어느 시니어 엔진 프로그래머가 엔진 그래픽스 프로그래머들 면접 볼때 자주 물어보는 질문들 올려줬는데
그때 그거가지고 정리하고 질문들에 대해서 나름 답변 적어둔듯.
1.가상 소멸자는 언제 사용해야 하나요?
->기본 클래스 포인터를 사용해서 파생 클래스 객체 삭제할때 필요함.
기본 클래스의 소멸자가 가상함수가 아니면 파생 클래스의 소멸자가 호출되지 않아서 메모리 누수가 발생할 수 있음.
2.힙에 메모리를 할당하는 것과 스택에 할당하는 것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스택은 자동 메모리 관리 하지만 빠르고 제한됨
힙은 동적 크기를 지원하지만 속도가 느림.
3.어떤 C++11 및 C++14 기능을 사용하고 있나요?
->
C++11 기능:
1.스마트 포인터
2.람다 함수
3.자동 타입추론(auto)
4.범위기반 for 루프
5. std::thread 같은 멀티 쓰레딩
6. constexpr
C++14 기능
1. 제네릭 람다(자동으로 auto 매개변수 지원)
2. std::make_unique.
3. 이중 리터럴
4.템플릿은 어떤 용도로 사용되나요?
->데이터 타입 의존적이지 않은 코드 작성
5.인라인 키워드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 inline 키워드는 함수 호출 오버 헤드를 줄이기 위해, 해당 함수를 컴파일 타임 코드로 확장함.(간단한 함수에 성능 향상 용도로씀)
6.리틀 엔디안과 빅 엔디안은 무엇인가요?
-> 리틀 엔디안은 최하위 바이트가 가장 낮은 메모리에, 빅 엔디안은 최상위 바이트가 가장 높은 메모리에(둘다 순서가 반대임)
7.상수 정합성이란 무엇인가요?
-.>Const 키워드가 일관 적용되는지
8.가상 함수 호출과 관련된 오버헤드는 무엇인가요?
-vtable을 통해서 이루어지기에 추가적인 메모리를 필요로함. vtable을 참조하는 과정이 필요하기때문에 일반 함수호출보다 느림
9.C++에서 포인터의 크기는 무엇인가요?(즉, 포인터에 대한 sizeof의 결과)
-> 32비트의 경우 4바이트, 64비트의 경우 8바이트
이런식으로 해외에 자주 면접질문들 모아가지고 정리한 다음 답변을 나름 생각해보면
그 업계내에서 자주 쓰이는 키워드들이 뭔지 알 수 있더라.
유니티 공부할때도 유니티 면접에 자주 쓰이는 질문들 검색해서 목록 만들고 그걸로 어느정도 공부하고 뼈대잡음
면접관이 신인가
얘 원래 이럼 자기가 만든건 없고 항상 다른 사람한테 자아의탁함
꿈이 면접관이면 몰라
그게 아니라 면접관 질문은 기본적으로 업계 기본인 경우가 많아서 그 업계 들어갈려면 기본적으로 면접관 질문들 모아보면 자주 쓰는 개념을 파악할 수 있단거야 친구
다 모르겠다 ㅇ.ㅇ.. - dc App
지식에 너무 치우치는 개발자들 문제있음 마치 건축인부 할 사람인데 건축 자재 성분 분석하는 격 심지어 결제시스템, 인공위성, 군수쪽 아니면 개발 누수는 건축물 만큼 크리티컬하지도 않음 걍 개발 목적에 따라 다 다른거지
뭐 아무튼 개발 누수가 크리티컬하지 않다는 걸 얘기하고 싶은건 아니고 목적에 따라 천차만별이라는겨
리틀엔디안 빅엔디안 오랜만에 들어보네 ㅋㅋㅋ
장난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