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 아키텍쳐는 기본적으로 추상적 범위내에서
의존성 역전- 유스케이스 중심 설계에 대해서
레이어 시스템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프레임워크 종속적이지 않는 아키텍쳐를 만드는데,
결국 아키텍쳐를 어떻게 짤 것이냐
엔터티-유스케이스-인터페이스 계층을 명확히 구분해서 프로젝트가 커지더라도 레거시 종속이나 비용을 줄이게 만들고
이를 바탕으로 TDD를 더 잘할 수 있는건데
유스 케이스는 대체 어떻게 설정할 것이고, 어떻게 모듈화 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 대책이 없음.
반대로 파울러의 PEAA 같은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DAO 라거나, Active Record,Domain Model 같은 직접적인 예시 패턴이 존재해서
응용하기 편함
다만 파울러의 패턴도 최근에는 이벤트 드리븐 아키텍쳐에 비해서 구식 소리 듣는데
클린 아키텍쳐는 기본적으로
엔터티-유스케이스-인터페이스를 나누는 법에 대한 모호한 설명이다보니 결국 이 개념을 바탕으로 자신이 만들어야해서 이해하기가 빡셈
그리고 OOP뿐만 아니라, FP나, DOP 같이 관점 지향을 바꿔야할때가 엄연히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한 지향성 변경에 대한 설명이 드물어서
막상 클린 아키텍쳐는 좋게 평가하기가 힘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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