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 코드는 도움되긴함. 근데 클린 아키텍쳐의 유스케이스는 좀 별로인 느낌이 강했음. 사실 믿음의 영역도 맞긴하지
ㅆㅇㅆ(124.216)2025-01-08 19:29
클린 코드는 그렇게까지 추상적으로 쓰이진 않아서 해볼만함. 그리고 클린 아키텍처는 거기서 든 예시는 좀 애매한게 많은데, 부분적으로 채용할만한 부분 있긴함. 실질적으로는 헥사고널 아키텍처를 장황하게 풀어쓴 느낌이긴하지만
맥주마스터(wingsung618)2025-01-08 19:33
클린아키텍처는 결국 구조적 클린함
클린코드는 코드 수준에서의 클린함
을 중점으로 두는거아님?
둘 다 그 방향성에 대해서 논의를 한거고
선택적으로 가져다가 쓰면 되는 부분.
물론 엄밀하게 그걸 지킬필요는 없고 규모에 따라서 엄격하게 지키는게 괜찮은 상황도 있을듯
믿음의 영역이 어떤 부분에서 그렇게 느껴지는지 알려줬움 좋겠음 - dc App
jonny(steel3519)2025-01-08 19:50
답글
클린하다는거의 정의가 뭔데
익명(14.34)2025-01-08 19:52
답글
정량화 할수있음?
익명(14.34)2025-01-08 19:52
답글
두 책에 있는 수많은 예시가 정량화라고 볼순없나? 믿음의 영역이라고 치부하기엔 실례가 너무 많아서 그런거임.
물론 클린의 정의는 다 제각각일순있지.
둘 다 개발의 지속성을 고려하는 스킬북이라는 점에서는 믿음의 영역에 가깝다기보다는 노하우 스킬북에 가까운거같음. - dc App
jonny(steel3519)2025-01-08 20:03
답글
그 노하우라는게 개인의 믿음의 영역임 성경 = 현상을 이해하는 종교집단의 노하우.
익명(14.34)2025-01-08 20:05
답글
그리고 예시랑 정량화는 좀 다름. 니 말대로 클린의 정의가 제각각인 순간부터 애초에 객관적인 논의가 불가능하고, 그래서 개인의 믿음이라고 하는거임. 잘못된 전제 위에는 논리가 성립이 안됨
익명(14.34)2025-01-08 20:06
답글
그럼 클린아키텍처보다 더 나은 방식을 가져와서 소개라도 해줘봐바. 더 좋은 구조가 있으면 그거 가져다 쓰겠지.
mvvm mvp mvc 이런 ui디자인패턴도 다 믿음의 영역이라고 말할래 그러면?
다 실용적으로 쓰이니깐 살아남는거고.
그 논리면 지금 살아남는 언어들은 다 믿음의 추종자들이 살아남게 하는거야? 점유율 등 이게 다 믿음의 영역이라 말할래? - dc App
jonny(steel3519)2025-01-08 20:08
답글
믿음의 영역이니까 mvvm mvp mvc 패턴이 나온거임. 믿음의 영역이 아니면, 하나의 체계로 통일되어야 함. 너는 수학에서 1+1=3 이라는 체계를 놓고 논의하는거 본적 있음? 없지? 이건 공리이기 때문임. 믿음이 아니라.
익명(14.34)2025-01-08 20:14
답글
성경도 결국 지구상의 절대다수가 믿어서 살아남아왔음. 그렇다고 성격이 객관적 사실이 되는거임?
익명(14.34)2025-01-08 20:15
답글
이제 믿음의 영역이라는 말을 이해했음 결국 수학이 아니라는말이로구나 흠 그렇게 볼수도있겠네 - dc App
jonny(steel3519)2025-01-08 20:16
답글
정확히 말하면 수학이 아닌게 아니라, 논리적인 검증을 거쳐서 나온 결과가 아니라는거지 뭐. 수학도 그냥 논리를 표현하기 위한 도구일 뿐이니
클린 코드는 도움되긴함. 근데 클린 아키텍쳐의 유스케이스는 좀 별로인 느낌이 강했음. 사실 믿음의 영역도 맞긴하지
클린 코드는 그렇게까지 추상적으로 쓰이진 않아서 해볼만함. 그리고 클린 아키텍처는 거기서 든 예시는 좀 애매한게 많은데, 부분적으로 채용할만한 부분 있긴함. 실질적으로는 헥사고널 아키텍처를 장황하게 풀어쓴 느낌이긴하지만
클린아키텍처는 결국 구조적 클린함 클린코드는 코드 수준에서의 클린함 을 중점으로 두는거아님? 둘 다 그 방향성에 대해서 논의를 한거고 선택적으로 가져다가 쓰면 되는 부분. 물론 엄밀하게 그걸 지킬필요는 없고 규모에 따라서 엄격하게 지키는게 괜찮은 상황도 있을듯 믿음의 영역이 어떤 부분에서 그렇게 느껴지는지 알려줬움 좋겠음 - dc App
클린하다는거의 정의가 뭔데
정량화 할수있음?
두 책에 있는 수많은 예시가 정량화라고 볼순없나? 믿음의 영역이라고 치부하기엔 실례가 너무 많아서 그런거임. 물론 클린의 정의는 다 제각각일순있지. 둘 다 개발의 지속성을 고려하는 스킬북이라는 점에서는 믿음의 영역에 가깝다기보다는 노하우 스킬북에 가까운거같음. - dc App
그 노하우라는게 개인의 믿음의 영역임 성경 = 현상을 이해하는 종교집단의 노하우.
그리고 예시랑 정량화는 좀 다름. 니 말대로 클린의 정의가 제각각인 순간부터 애초에 객관적인 논의가 불가능하고, 그래서 개인의 믿음이라고 하는거임. 잘못된 전제 위에는 논리가 성립이 안됨
그럼 클린아키텍처보다 더 나은 방식을 가져와서 소개라도 해줘봐바. 더 좋은 구조가 있으면 그거 가져다 쓰겠지. mvvm mvp mvc 이런 ui디자인패턴도 다 믿음의 영역이라고 말할래 그러면? 다 실용적으로 쓰이니깐 살아남는거고. 그 논리면 지금 살아남는 언어들은 다 믿음의 추종자들이 살아남게 하는거야? 점유율 등 이게 다 믿음의 영역이라 말할래? - dc App
믿음의 영역이니까 mvvm mvp mvc 패턴이 나온거임. 믿음의 영역이 아니면, 하나의 체계로 통일되어야 함. 너는 수학에서 1+1=3 이라는 체계를 놓고 논의하는거 본적 있음? 없지? 이건 공리이기 때문임. 믿음이 아니라.
성경도 결국 지구상의 절대다수가 믿어서 살아남아왔음. 그렇다고 성격이 객관적 사실이 되는거임?
이제 믿음의 영역이라는 말을 이해했음 결국 수학이 아니라는말이로구나 흠 그렇게 볼수도있겠네 - dc App
정확히 말하면 수학이 아닌게 아니라, 논리적인 검증을 거쳐서 나온 결과가 아니라는거지 뭐. 수학도 그냥 논리를 표현하기 위한 도구일 뿐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