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neome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66[기고] 개헌 정국, 진보는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 손우정윤석열 탄핵과 정치적 불안정성, 그리고 세 번째 기회응원봉으로 진화한 촛불은 다시 한번 무도한 대통령을 심판했지만, 정치적 불안정성은 계속되고 있다. 그러나 불안정한 정치 상황은 구조의 영향력을 약화하고, 주체의 능동적 역할을 높이는 정치적 계기를 만든다. 우리는 매우 중요한 역사적 전환기에 서 있다.윤석열과 함께 87년 체제 역시 종말을 향해가고 있다. 물론 87년 체제의 종언이 선언된 것은 오래되었다. 2007년 대선과 2008년 총선에서 보수가 압승한 직후에 일어난 2008년 촛불은 제한적 대의제의 한계를 실천적으로 폭로했고,www.neomeo.co.kr---"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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