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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월드] 中 연구팀, 뇌에서 ‘양자얽힘’ 발생 가능성 제시의식의 근원은 빛(光)인가?중국 상하이 대학(SHU) 연구팀이 뇌 속에서 광자의 ‘양자얽힘’을 발생시키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장소를 제시했다고 양자전문매체 퀀텀 인사이더가 보도했다.이 장소는 뉴런의 긴 팔을 덮는 미엘린 초(myelin sheath)에 존재하는데, 연구에서는 여기서 생성된 양자얽힘 상태의 광자가 뇌 전체를 동기(同期, synchronization) 시키는 양자 통신을 실현하고 있을 가능성이 제시된 것이다. 연구 내용의 상세는 2024년 8월 2일에 ‘Physical Review E’에서 발표됐다.우리의 의식은 수백만www.techdaily.co.kr양자얽힘이 일어난다면 뇌파 순간이동, 뇌파 몸 외부 공명 가능성 있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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