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 파쇼들은 기본적으로 민주주의를 싫어하고
군대식 왕정 독재를 좋아한다.
그런게 바로 파시즘이다.
영화, 드라마에서 왕이 나오는 이야기가 늘 사라지지 않는 이유는 이렇게 왕이 독재하고 다수가 복종하는 걸 좋아하는 본능도 누구에게나 있기 때문이다.
일본만 보더라도 왕실을 신처럼 받드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물론 왕정을 하면 좋은 지도자가 독재할 가능성이 극히 드물고 자꾸 장기집권하려고 해서 대체로 안 좋은 정치를 하게 된다.
특히 탐욕스럽고 이기적이고 안 똑똑한 사람이 이런 독재를 더 좋아해서 그런 유형이 독재를 많이 하게 된다.
심리검사 해보면 대체로 액션 영화나 블록버스터만 좋아하는 저학력자들이 많고 종교에 순응하고 외부에 배타적인 성향도 어느 정도 겹친다.
그런 점에서 진중권류가 자꾸 합리적 보수 프레임을 갖고 극우 신문 중앙일보에 이준석이나 한동훈 언급하면서 말장난하고 있는 것은 큰 문제다.
진중권 성격 자체가 자극에 금방 신경질적으로 반응하는 보수주의자에게 많이 나타나는 성격과 비슷해서 그렇다.
극우정당 국민의힘 쪽은 아예 관심을 끄고 전광훈 당정도로 축소되야 한다.
도올은 인간의 정치체제는 크게 두 종류라고 말했다.
결국 왕정이냐 민주정이냐의 문제라는 거다.
그리고 민주정은 사람마다 오해가 많으니까 민본정이란 뜻이고 동학의 뜻을 담아 국제적으로 알리자는 생각에서 신조어 '플레타르키아'를 만들었다.
내 생각에 촘스키 말대로 기업은 대주주 기업독재자가 하향식으로 독재하는 기관이므로 하루의 1/3을 보내고 임금을 버는 일터 내 민본주의 쟁취도 큰 문제다.
자본주의 자본축적 비판, 노조 강화는 필수고 적어도 독일처럼 노동이사제 정도는 쟁취해야 한다.
도올이 조선이 서구 제국주의자들에게 망한 이유가 무기를 만들고 측량하는 자연과학과 혁명을 평화적으로 하는 선거 제도가 없었기 때문이라고 했다.
권력이 상층부 소수에게만 쏠려서 독재하면 상층부 소수만 공격하면 전체적으로 망하게 된다.
조선이 그랬고, 소련도 그랬고 최근 전쟁 때도 그랬다.
미국식 양당제와 대통령제도 왕정이 모양만 바꾼 것이라서 같은 문제가 있고 윤석열이 이미 나라를 절단낸 걸 보면 알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양당독재를 끝장내야 한다.
이 나라는 입헌군주가 딱 어울림. 국민성이며 의식 수준이 떨어져서 올바른 건을 주장해도 눈에 띄는 짓으로 찍혀서 묵살됨 이 나라 민주주의의 헛점임
입헌군주제는 동학운동과 동학운동이 영향을 미친 3.1운동에도 못 미치는 퇴행이다.
이번 촛불 민중도 군주가 서길 바라는 게 아니다. 군주에게 단두대를 내민 것이지.
그건 니 주장이고 모두가 똑같은 의식수준이란걸 가정하지마라
그냥 메이저한 이벤트를 일으킬려는 인간들로 밖에 안보임ㅅㄱ 뭐든간에 근거를 재대로 전달하는 인간들이 안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