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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확률론적 세상이다 받아들이면되지
오비탈을 확률밀도함수로 해석하는거는 양자역학 전에도 있었음 그거랑 불연속이랑은 이해하는데 크게 상관없고
연속체라는 관점이 기본적으로 감각 경험에 의거한거라서 이거에 막힌다는 이유를 솔직히 모르겠네. 그리고 오비탈 확률 밀도 함수로 해석하는 개념이 양자역학에 의거해서 등장한거야. 슈뢰딩거 방정식이 그거임
이건 내가 전공자임
슈뢰딩거 함수의 파동함수의 제곱이 확률 밀도 즉 probability density로 나타난다는 개념이야
슈뢰딩거의 파동방정식을 만족하는 해 자체는 양자화 되어있지 않지. 우리 수 체계가 양자화 되어있지 않으니까. 근데 그게 실제 값은 양자화 되어있으니 인지에 반한다는 말임
1과 2사이에는 무수히 많은 수가 존재하고, 그렇기 때문에 이걸 연속적이다라고 표현하는건데, 전자의 에너지 준위는 연속성을 따르지 않으니 기존에 우리가 가지고 있었던 수체계와는 직관적으로 반대되는 결과지
그렇다고 전자 궤도 자체가 양자화 되어있냐? 그렇진 않지. 계산상으로는 전자 궤도도 1과 2사이에 무수히 많이 존재하는 수처럼 연속을 만들수 있음
음ㅋ 컨디션(조건)에 따라 이산 양자화된 값만 허용되기때문에, 조건에 따라서 실제 값은 양자화가 발생되있음. 에너지 준위 자체는 양자화 되있지만 공간 분포가 연속적으로고 해야함. 전자는 공간에서 파동함수의 형태에서 연속적인거
전자는 원자핵 주변의 특정 영역에 확률 적으로 존재하고, 그 확률 분포는 연속적이다. 라고 이해해야함 물론 연속이라는 개념이 어떻게 받아들이냐는 개인차이다만은
그게 직관에 반한다는 말임. 우리가 인지하는 체계에서 세상은 연속적이니까. 실제로 파동함수도 불연속인 지점이 없잖아.
특정 영역에 라는 말이 맞냐? 내가 배웠을때는 그런 개념 아니었는데. 특정영역에 존재하는게 아니라 양쪽에 다 존재하다가 관찰하면 확정되는거 아님? 파티클 인 어 박스 실험이 그거 보여주잖아
약간 오래되서 잘못기억하고 있는듯하네 친구. 나는 오랜만에 송희성 양자책 펴서 이야기한거라 내 말이 말을 거임 책보고 한거니까 ㅋ
이거는 왜 싸우는지 모르겠다 ㅆㅇㅆ가 너무 뉴진파의 입장을 못 받아들이지 않았나 생각이 드네 뉴진파가 얘기하는 건 그런 얘기가 아닌데,,, ㅆㅇㅆ말도 뉴진파 말도 틀린 말은 없음 근데 뉴진파가 뭔 말 하려는지 난 알 것 같은데 ㅆㅇㅆ는 못 느꼈나 ㅇㅅㅇ
공간 분포도 사실 불연속임 에너지 준위가 불연속이려면 에너지 준위 중심과의 거리가 불연속이어야 되니까
우리가 인식할 수 있는 것은 관찰 후 깨진 상황이니까 우리가 인식하기에 불연속적이다 이 말 같은데
확률 밀도도 지금보다 공식을 잘 만들면 불연속으로 나오지 않을까 싶네 ㅇㅅㅇ 그러면 연속적일 때보다 더 예측하기 쉬워지고 ㅇㅅㅇ
모든 다른 불연속적인 에너지 준위에 영향을 받는 거지 그림을 그리자면 선 같은 게 겹치는 그 불연속의 합치 지점에서 전자는 나타나는 거고 ㅇㅅㅇ
미래의 양자역학 공식은 이렇게 나타나지 않을까 생각이드네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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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확률론적 세상이다 받아들이면되지
오비탈을 확률밀도함수로 해석하는거는 양자역학 전에도 있었음 그거랑 불연속이랑은 이해하는데 크게 상관없고
연속체라는 관점이 기본적으로 감각 경험에 의거한거라서 이거에 막힌다는 이유를 솔직히 모르겠네. 그리고 오비탈 확률 밀도 함수로 해석하는 개념이 양자역학에 의거해서 등장한거야. 슈뢰딩거 방정식이 그거임
이건 내가 전공자임
슈뢰딩거 함수의 파동함수의 제곱이 확률 밀도 즉 probability density로 나타난다는 개념이야
슈뢰딩거의 파동방정식을 만족하는 해 자체는 양자화 되어있지 않지. 우리 수 체계가 양자화 되어있지 않으니까. 근데 그게 실제 값은 양자화 되어있으니 인지에 반한다는 말임
1과 2사이에는 무수히 많은 수가 존재하고, 그렇기 때문에 이걸 연속적이다라고 표현하는건데, 전자의 에너지 준위는 연속성을 따르지 않으니 기존에 우리가 가지고 있었던 수체계와는 직관적으로 반대되는 결과지
그렇다고 전자 궤도 자체가 양자화 되어있냐? 그렇진 않지. 계산상으로는 전자 궤도도 1과 2사이에 무수히 많이 존재하는 수처럼 연속을 만들수 있음
음ㅋ 컨디션(조건)에 따라 이산 양자화된 값만 허용되기때문에, 조건에 따라서 실제 값은 양자화가 발생되있음. 에너지 준위 자체는 양자화 되있지만 공간 분포가 연속적으로고 해야함. 전자는 공간에서 파동함수의 형태에서 연속적인거
전자는 원자핵 주변의 특정 영역에 확률 적으로 존재하고, 그 확률 분포는 연속적이다. 라고 이해해야함 물론 연속이라는 개념이 어떻게 받아들이냐는 개인차이다만은
그게 직관에 반한다는 말임. 우리가 인지하는 체계에서 세상은 연속적이니까. 실제로 파동함수도 불연속인 지점이 없잖아.
특정 영역에 라는 말이 맞냐? 내가 배웠을때는 그런 개념 아니었는데. 특정영역에 존재하는게 아니라 양쪽에 다 존재하다가 관찰하면 확정되는거 아님? 파티클 인 어 박스 실험이 그거 보여주잖아
약간 오래되서 잘못기억하고 있는듯하네 친구. 나는 오랜만에 송희성 양자책 펴서 이야기한거라 내 말이 말을 거임 책보고 한거니까 ㅋ
이거는 왜 싸우는지 모르겠다 ㅆㅇㅆ가 너무 뉴진파의 입장을 못 받아들이지 않았나 생각이 드네 뉴진파가 얘기하는 건 그런 얘기가 아닌데,,, ㅆㅇㅆ말도 뉴진파 말도 틀린 말은 없음 근데 뉴진파가 뭔 말 하려는지 난 알 것 같은데 ㅆㅇㅆ는 못 느꼈나 ㅇㅅㅇ
공간 분포도 사실 불연속임 에너지 준위가 불연속이려면 에너지 준위 중심과의 거리가 불연속이어야 되니까
우리가 인식할 수 있는 것은 관찰 후 깨진 상황이니까 우리가 인식하기에 불연속적이다 이 말 같은데
확률 밀도도 지금보다 공식을 잘 만들면 불연속으로 나오지 않을까 싶네 ㅇㅅㅇ 그러면 연속적일 때보다 더 예측하기 쉬워지고 ㅇㅅㅇ
모든 다른 불연속적인 에너지 준위에 영향을 받는 거지 그림을 그리자면 선 같은 게 겹치는 그 불연속의 합치 지점에서 전자는 나타나는 거고 ㅇㅅㅇ
미래의 양자역학 공식은 이렇게 나타나지 않을까 생각이드네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