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오르는데
양자얽힘은Decoherence에 의해서 주변과 상호작용하면서 정보가 손실될 확률이 굉장히 높음
그리고 이러한 확률과 손실은 연산의 정확도에 영향을 미쳐서 이 decoherence를 극복하는게 양자 컴퓨터의 주요 과제인데
아직은 명확히 그런 기술이 없긴함
단일로 보면 작은 오차지만 그것이 누적될 경우 오차정도가 커지는데 이 오차 정도를 어떻게 극복하느냐? <<이게 아직은 거의 불가능하다 들었음
내 전공 이야기 오랜만에 보니 그때 생각도 떠오르네.
Decoherence과 양자얽힘은 노상관 파동방정식이랑 상관있지
상관있음. 나도 이거 전공자였고 Decoherence가 양자 중첩 상태에서 고전 상태로 변하는건데, 파동함수의 시간에 따른 변화 양상임. 당연히 얽힘 상태는 다체 파동함수로 기술되는데 어떻게 노상관임..?
https://phy.uok.edu.in/Files/1802f12c-ef6d-4d50-890e-bb9f7f678a23/Menu/entanglement_9f4d1c05-0962-44db-a2c8-cc2c856a3ef3.pdf
실제
대학교 교육용 pdf에서도 얽혀있다고 나오잖아. 내가 잘못기억하고 있는가 했다
Decoherence는 시스템에서 환경으로 정보가 손실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종종 열탕 으로 모델화됨 ). [ 1 ] 모든 시스템은 주변의 에너지 상태와 느슨하게 결합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위키만 봐도 나오는 내용이래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