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천재들이나 보자마자 응용하는거지


결국 응용한다는 건 수많은 반복 노동임

가령 구구단 그거 처음부터 만들어볼까?


이러는데 막상 첨부터 짜올려라 하면 처음엔 못함


간단하게 for문 2개 해서 만들라고 해도 아예 처음이면 모르는게 당연함


그럼 남의 코드보고 이중 for문은 이런구조구나 하면서 저장해놨다가 다음에 이중 for문 구구단에서


홀수단, 짝수단으로


그리고 여기에서 X진법으로 출현하게 그리고 OOP를 적용해보기(구구단 클래스 만들고, 단수를 프로퍼티로 출력을 메서드로 만드는 식)


이런식으로 조금씩 기본 뼈대에서 변형하는거지. 꼭 처음부터 못 짜올린다고 좌절할 필요 없음. 그냥 남의 꺼 따와서 내 식대로 고치고 원하는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는게 더 중요한거지


비야네같은 세계적 개발자도 언어는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 도구라고 했다.


애초에 컴퓨터 코딩보다 더 어려운 자연어로 글 쓰는데 코딩 못할게 뭐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