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0110153129807“춥고 불안” “저 사람들 미쳤나”…경호처 직원 ‘SOS’내란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재집행이 임박한 가운데, 요새가 된 대통령 관저에서 근무한다는 경호처 직원의 메시지가 공개됐다. 이 직원은 “상황이 빨리 종료되기만을 바란다”고 토로했다. 현재 대통령 체포 저지를 주도한 박종준 대통령 경호처장을 비롯해 경호처 간부들은 줄줄이 입건된 상황이다. 공수처의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이 중지된 지v.daum.net---"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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