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윤석열 대통령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겠지요.
대한민국에서 똑바로 공부를 해온 자들이라면 현재 이 나라의 시스템 자체가 완전히 잘못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파 좌파 운운하고 있지만, 이는 이 하나의 문제만은 아닙니다. 역사적으로 봤을 때도 이러저런 커더란 사건들이 있었고, 그 여파로 인해 생긴,
피해의식이 누적된 결과로 본인은 판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문재인'을 우리가 '뽑아준 것'이고 이로 인해 이 '피해의식'을 '해소'시켜주려고 했던 것이지요.
하지만 이들은 그 기회를 살려 '공부를 똑바로' 하기는 커녕 오히려 '부패'하면서 자신들의 행동을 '정당화'하는 데 앞 장 섰습니다. 그 결과,
경찰, 검찰, 판사 등 '내란' 행위를 일으키면서 대한민국 사법시스템이 얼마나 부패했는가- 하는 것을전 세계에 적나라하게 드러냈습니다.
하지만 이는 사법 시스템 뿐만이 아닙니다. 본인은 13년 전부터 이에 대해 감지하기 시작했고 그 동안 이들이 행해 왔던 것들을 두 눈에 담아두고 있었습니다.
산업 전반적인 부분을 고치지 않으면 안 됩니다.
1. 소득 불균형 해소
이 문제는 가장 시급한 문제로 보입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과거에 내었던 방식으로는 수도권에 밀집되어 있는 인구 밀도를 전국으로 분산시키는 방법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방법을 시도하기에는 이미 시간이 많이 흘러버렸기 때문에 보다 강력한 방법을 생각하지 않으면 안 될 것으로 보입니다.
2. 국회의원에게 부여되는 해택들 제거.
국회의원에게 있는 불체포 특권은 가장 먼저 없애야 하는 법입니다. 국회의원이란,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그런 목소리를 제대로 반영하는
사람은 국민의 힘에서는 윤상현 의원이 유일합니다. 이 말은 다른 국회의원들은 국회의원의로써의 자질은 물론 능력도 부족하다는 것을 뜻합니다.
이들이 입으로만 떠들고 있는 것과 실제로 행동하고 있는 것을 보면 이들은 결국 한 통 속이라고 밖에 결론을 내릴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는 그동안 주어주었던 국회의원의 해택들을 모두 제거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 그만큼이나 불균형적인, 기형적인 구조가 되어 있습니다.
3. 사조직 운영.
다른 말로는 '암행어사'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운영되고 있는 공기관에 간첩들이 너무 많이 배치 되어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들은 무엇이 잘못 되었는지 조차 알지 못하는 자들도 있습니다. 그저 이게 맞다고 생각하니
행동하고 있는 것으로 시스템 자체가 잘못되어 있기 때문에 '악순환 고리'가 이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공공기관을 제외하고 별도의 사조직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원이 필요합니다.
이는 대기업 쪽과 연계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대표적인 기업으로 삼성이 있으며, 이를 잘만 활용할 수 있다면,
국가발전에 기여할 수 있으며 또한 기업으로써도 나쁘지 않은 조건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현 시점까지 도래한 결과는, 쉽게 되돌릴 수 없습니다. '미래'라는 것은 언제나 '현재'에 준비해 두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지요.
좌파들은 그동안 '국민들의 미래'를 빼앗아 오면서 '자신들의 배'만을 불리는 용도로 법과 질서를 만들어 왔습니다.
한 번 만들어진 이러한 질서를 다시 되돌리기 위해서는 그 이상의 노력과 시간, 힘을 들이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이지요.
마지막으로, 우파 진형의 사람들이 모습을 드러냈고, 이들이 서로간에 단합할 수 있는 시스템을 지속유지하도록 만들어두는 것이 필요합니다.
PS. 간첩새키는 뒤졌으면 좋겠는데. 씨발 새키.
윤두창새끼가 정상이 아닌데 지가 정상화 해봤자 다시 다른 비정상이 되는거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