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전부 대체될 것이다라는 기준으로 이야기하면


1. AI가 전부 대체한다는 것은 2035년 이후에서나 이야기 나오는 거

-> 왜냐하면 AI가 단기적인 코드는 잘 짬 하지만, 코드 테스트를 하고, 그 전체적인 구조를 짜는 건 사람의 몫

AI는 몇백줄 짜리 코드는 짤 수 있어도 몇천 몇만줄짜리 프로젝트는 현재 기술력으로 만들지 못함.


몇천짜리 몇만줄 짜리 코드를 짠다는 게 힘든 이유가 뭐냐면 AI는 현재까지 연속성 일관성을 해결할 기술이 없고, 이걸 유지하기위해서 엄청난 금액이 필요함

25년에는 무한 메모리가 있어서 일관성 유지가 된다고 할 것이다라고 역시 AI학자들 사이에서도 말이 많이 다르고


대부분의 AI 실 사용자들 보면 기술발전이 지금처럼 된다는 가정하에 해도 역시 완전 대체는 어렵다고 봄.

구글 리드 프로그래머도 AI가 짜준 코드를 신규 프로그래머가 건드릴 경우 1보 전진하고 2보 후퇴한다라는 식으로 말함.



2. AI가 프로그래머를 대체할까요?

-> 우선 IBM, 마이크소프트 인원 감축등등 AI가 인원의 필요성을 줄인 것은 팩트임

그리고 현재 대부분의 프로그래머들이 말하는 건 프론트 엔드 프로그래머의 수요를 없애버릴 것이고, 아티스트 수요를 올린다는 이야기가 많음

프론트 엔드는 가장 빨리 망할 위험군이라는 이야기가 있긴함


실제로 90%의 개발자들이 대체 될 것이다라는 극단적인 이야기가 오가고 있는건 사실임


23년 5월경에 IBM은 약 7800개 일자리를 AI로 대체함.


하지만 반론도 만만찮은데 IBM의 직원 중 한명의 인터뷰로는 'AI가 완전히 아웃소싱한다는 말은 허상인데, 경영진은 잘못된 판단이다. IBM의 Watsonx(IBM의 AI,왓슨X라고 불림)은 발매 조차 못할거같은데, 무의미한 작업을 자동화하려고 노력하면서, Open AI의 ChatGPT에 비해서 훨씬 뒤떨어져 있다'


실제로 IBM 직원은 Watsonx가 회사에 도입됐지만 사용하는 사람이 없고, 오히려 Watsonx를 개선할 수 있는 전문가도 해고됐다는 말이 있음

(경영진과 실무자의 괴리가 존재함. 경영진은 AI를 환영. 실무자는 대체 할 수 없다는 의견이 강함)


마소의 대규모 인원 감축도 AI때문이라는 말이 많음


원래 마이크로 소프트는 연초 1만에서 1만 5천명을 해고하는 것이 일반적 관례인데, 이번에는 이례적으로 그 규모가 더 커질 전망이고


AI는 수익률이 기대에 부합하지 못해서 경영진이 당황했다는 말이 있음



실제로 마소 직원들이 하는 말을 그대로 적은것.


실제로 따라서 현재 AI는 버블이 있긴하지만 실제로 상품인 이상 기술력의 상품성을 재고해야하는데, AI는 이득을 얻는 상품성이 적은 출혈 경쟁의 단계인데


이제는 Show me 단계인데, 투자에 비해서 얻는 이득이 적다는 이야기가 심심찮게 들려오고 있음

(AI 거품이 크다는 이야기)


3. 프로그래머는 어떻게 될까요?


->일단 현재 고액 연봉의 프로그래머들이 대규모 감축되고, 신입 지원도 줄어듬. 하지만 현재 AI 만능론과 거품이 있는 상태에서 줄어들었다는 것을 감안하면 어느정도 복구가 되는 추세시기가 올거라는 이야기가 있음


다만 이전처럼 초 고액 프로그래머들은 엄청나게 줄고, 신입도 옛날에 비해서 들어가기 힘들어보임.

사실 가장 큰 타격은 역시 고액 프로그래머라고 할 수 있긴함.


그리고 기본적으로 AI가 발달함에 따라서 요구 스테이터스도 많이 달라질거. AI로 서비스, AI 활용능력을 보기 시작할 것이다라는 이야기가 강함.

(실리콘 밸리 CEO들의 말임)


하지만 단기적으로는 Salesforce의 CEO이자 Mar Benioff 같은 실리콘 밸리 거대기업이 일단은 25년에 더 이상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고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힘.


4. 프로그래밍 공부는 해도 될까요?


VC들도 답 없다는 이야기하고있는 한국 상황. 원래 전통적으로 스타트업에서 프로그래머 수요가 크다는 걸 감안하면 역시 취직은 힘들어보이긴함.

->어차피 지금도 작년 재작년 부트캠프 취업률이 5% 미만임.

사실상 코로나 특수기 제외하고 강의 팔이들이 취직할 수 있다지만 5%만 취직한다는거.

그리고 한국상황을 견주어볼때 이전보다 취직이 더 힘들어질 건 자명함


하지만 다른 직업군들도 매한가지. 이유는 간단함. 중국의 치킨 게임으로 많은 한국 기업들이 경쟁력을 잃고 있기때문. 따라서 프로그래밍뿐만 아니라 전부분에서 취직이 힘들거


그럼에도 프로그래밍 공부는 해도 될까요?에 대해서는 대답이 YES임


왜냐하면 프로그래밍을 '취직'이라는 목적을 한다면 비추천하겠지만, 너가 취직했을때 도구로써 업무 자동화의 '도구'로써 쓰면 많은 점에서 이점이 있기때문임.


그래서 많은 개발자들이 코딩 공부로 파이썬을 추천하는 이유가 있음.


그게 아니라면 항상 실 수요가 있는 아키텍쳐 같은 초 고급 프로그래머가 되야하는데, 저기까지 가는 것도 힘들고, 오래 걸리기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선 재고해야함.


따라서 프로그래밍 공부는 해볼만 함. 다만 취직을 목적으로 할정도면 이전보다 낮은 추세를 잡아야할 것이다.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