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잡대 컴공 or 비전공자가 백준 플레이상찍고 백엔드하기

전자의 학벌이 서카포연고 중 하나거나 서성한이하인데 석사따고 상위 5%이내 찍으면 전자가 더 잘 벌어가는데

그게 아니면 후자가 상위 20%만 찍어도 훨씬 돈 잘 벌어감

왜냐고? 전자는 일자리가 ㅈ도 없어서(대기업도 별로 없음) 상위 5%이내 못 찍으면 일단 어찌어찌 첫 직장으로 스타트업/강소기업에 취업한다해도 회사가 정년보장도 못해주며 회사 망하면 이직도 못하고 못 살아남음 그리고 물경력으로 번지기가 쉬움(특정 도메인 C++ 개발한새끼가 본인이 따로 공부안하고 다른 도메인 C++이나 아예 Java/C# 개발자로 가는게 절대 쉬운게 아님. 오히려 물경력 각오하고 가야될 수도 있음.)

문제는 가뜩이나 경기도 안좋은데 후자는 코로나 때 과할정도로 채용하고 구직자도 과포화상태라서 망해가는 중임

이게 대한민국 IT 취업 현실임

결국 웹땔감을 안하면 가성비가 있기는 커녕 오히려 인생 모험걸고 손해보는 수준이라 잘하는애들도 "컴공은 수학 못하는애들이 간데요~" 이런 인식 감수하면서 웹땔감으로 가게되는거임

그래서 공부의 욕심이 있으면 컴공보다 다른 이공계 분야가는게 인생 안정적으로 살면서 공부도하고 일도 할 수 있음

옛날부터 컴공은 열정페이 오타쿠새끼들만 살아남는 생태계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