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건데 나는 내 실제 경험을 기반으로 이야기하고 있는데, 웹이니 모르는 분야는 다물고 있는데 계속 똑같은걸로 저격하니까 ㄹㅇ 식상함
점마가 이야기하는 TST =이론만 이야기하는 사람 작업물이 없는 사람
난 이미 작업물이 존재함. 애초에 TST 나올 시절에 습작이라도 냈는데. 애초에 TST는 그 습작도 없던 양반임
그리고 TST라는게 아예 작업을 안하는 사람인데
나는 내 작업물을 꾸준히 공유한 적이 있는데 뭔 씨발 TST니 뭐니 똑같은걸로 계속 저격하는지 모르겠네
애초에 플루톤99의 운영평전의 TST는 말 그대로 실제 개발을 전혀 하지 않는 사람을 TST라고 함
근데 나는 이미 실제 개발을 하고 있고 꾸준히 어떤점을 개선하고 있다라고 어필하고 있고 실제로 만든 걸 갤에 올렸는데 TST니 뭐니 저격을 지속하는데
내 글에도 댓글 달아서 똑같은 거 달길래 댓삭했더니 매일 저지랄이니 좀 귀찮을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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