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위주의적 성격은 약한 사람을 혐오하므로


윤석열도 이제는 팽시키고 다른 사람으로 갈아타려 할 것이다.


이완용도 친러파였다가


러일전쟁 후 친일파가 됐다가


태평양전쟁 후 친미파로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