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뭐 내가 현실에 막혔을때


지쳤을때


안주할 대상으로 가상의 대상을 만든 종교 같은 거임


기복신앙 같은거지 뭐


기가채드를 예수로 치환하면


내안의 예수님이 말씀해주신다


내 안의 부처가 말한다 이런 느낌으로 봐도 무방함


당연히 하는 이야기라고는 대부분 사람들의 지식으로 좋다 생각하는 그런 정도의 이야기일뿐


실제로 세상일이 그렇게 쉽게 돌아가진 않는데 사람이 약하니까 의존할 대상을 찾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