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MBC는 진짜로 독재와 압제에 저항했던 인물들까지 잡아죽이려고 작정한 듯

마치 동아일보에서 떨어져나간 한겨레 떨거지들 보다도 못한 느낌이다.


제4공화국 드라마 주제가의 음율이 마치 MBC와 이 나라의 현 상황 같은 느낌이다.

배운 것들이 못 배워 쳐먹은 짓을 하고


군사독재에 맞서 싸운 이들의 결말이 빨갱이에 세뇌 당한 이들과 득세한 빨갱이들한테 밀려나는 꼬락서니이니


나라 전체가 커널패닉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다.



MBC 얼른 폐국해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자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