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minplu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736미국의 내정간섭 배제는 내란 종식의 관건이다현광 코리아뉴스 편집장의 기고를 한글 맞춤법으로 고쳐 싣는다. 정세 분석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민플러스 편집 방향과는 무관함을 밝힌다. [편집자]미국은 윤석열 ‘계엄·내란’ 막후에 도사린 초권력‘손바닥으로 하늘 가리기’는 ‘진실은 은폐하려 해도 숨길 수 없다’는 뜻으로 어리석고 미련한 짓의 비유적인 표현이다. ‘계엄·내란’에 깊이 관여한 모습이 훤히 보이는데도 표면상 거리를 두고 있는 것처럼 행세하는 미국의 기만적인 언동이 딱 이짝이다.지금까지 밝혀진 ‘계엄·내란’의 내막을 살펴보면 미국은 ‘계엄령’으로 친미, 친일, 그리고 전쟁www.minplusnews.com---"도둑은 집을 떠나며 주인을 욕한다" - 러시아 속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