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진기 오실레이터를 사인 톱니 삼각 등으로 쓰는 단순한 아날로그 회로 시대를 넘어서


디지털 발진기가 나오면서 PCM 원음도 발진기로 쓸 수 있는데


당시만해도 PCM WAV 파일 원음을 쓰려면 메모리가 비싼 시대여서 일부를 잘라서 웨이브로 테이블을 만들고


그걸 변조해서 소리를 만드는 거구나.


요즘은 샘플 써도 용량 충분하니까 소프트웨어 웨이브테이블 신스가 나와서 쉽게 쓸 수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