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P에서 핵심은 객체 상호 작용인데 그 부분의 설명을 퉁친거임


붕어빵틀로 설명하는 새끼들은 대체로 그냥 OOP를 이해 못한거임.


붕아뻥틀은 애초에 붕어빵의 상위개념이 아님. 


애초에 OOP에서 핵심은 객체 상호작용을 위한 캡슐화를 빼먹은 설명인데


이거는 완전히 잘못된 설명임


이렇게 이해하는건 OOP 원본이 아니라 열화된 설명에 의존하는거


OOP에서 붕어빵틀이 기본적으로 다형성을 설명하는것처럼 보이지만, 이 붕어빵틀은 결국 상속개념과 혼동되서


상속=다형성처럼 보이게 함


기본적으로 붕어빵틀로 설명하면 안됨.


클래스는 객체의 종류를 정의하는거지 객체를 만드는 도구가 아니기때문임.


결국 이러한 일종의 패러다임 전환은 그냥 그 개념을 외우는 수밖에 없음 어설픈 비유는 잘못된 해석을 낳기 때문임.


개념을 형상화한 도구를 비유로 쓰는건 나쁘지 않지만, 개념에 비유를 들기 시작하면 잘못될 수밖에 없다.


그래서 물리학에서 양자역학을 그냥 패러다임으로 받아들이라고 하듯. 한국 책의 비유를 믿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