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P에서 핵심은 객체 상호 작용인데 그 부분의 설명을 퉁친거임
붕어빵틀로 설명하는 새끼들은 대체로 그냥 OOP를 이해 못한거임.
붕아뻥틀은 애초에 붕어빵의 상위개념이 아님.
애초에 OOP에서 핵심은 객체 상호작용을 위한 캡슐화를 빼먹은 설명인데
이거는 완전히 잘못된 설명임
이렇게 이해하는건 OOP 원본이 아니라 열화된 설명에 의존하는거
OOP에서 붕어빵틀이 기본적으로 다형성을 설명하는것처럼 보이지만, 이 붕어빵틀은 결국 상속개념과 혼동되서
상속=다형성처럼 보이게 함
기본적으로 붕어빵틀로 설명하면 안됨.
클래스는 객체의 종류를 정의하는거지 객체를 만드는 도구가 아니기때문임.
결국 이러한 일종의 패러다임 전환은 그냥 그 개념을 외우는 수밖에 없음 어설픈 비유는 잘못된 해석을 낳기 때문임.
개념을 형상화한 도구를 비유로 쓰는건 나쁘지 않지만, 개념에 비유를 들기 시작하면 잘못될 수밖에 없다.
그래서 물리학에서 양자역학을 그냥 패러다임으로 받아들이라고 하듯. 한국 책의 비유를 믿지마라.
객체의 독립성과 상태변화를 설명 못함. 클래스와 객체의 관계는 클래스는 객체의 종류를 정의하는거지 객체를 만드는 도구가 아니기때문이야..
그래서 객체간의 상호작용을 무시하기때문에 나쁜설명임. 애초에 OOP에서 캡슐화가 나오는건 객체간의 메세징을 표현한거임 이 부분을 무시한거야
아니 이자식아 ㅋㅋ 설명을 Like 붕어빵이라고 한다고 객체 첨보는 사람한테 너처럼 설명하면 못알아먹는다고… 진짜 방금 니 마지막 코멘트보고 걍 댓글싹밀었는데 미치겟다 진짜
아니 닐 저격한게 아니고, 뉴비 설명하다가 니가 빡쳐서 더 쉽게 설명하라하는데 저정도면 충분히 개념 요약한거임. 애초에 저런 핵심 패러다임 전환은 그 개념 자체를 외우는수밖에 없음
그럼 올바른건 뭘까 붕어빵을 만들어내는것 << 이게 그건가
아니야 그냥 그런 예시로 들면 오히려 잘못된 거고 그냥 외우는게 편해. 이런건
양자역학을 괜히 비유들면 어렵듯이
붕어빵 인스턴스 붕어빵틀 클래스 붕어빵틀금형 템플릿 ㅇㅇ
이게 잘못된거임. 책 쓴다고 다 권위있냐? ㅋㅋㅋ 씨발ㅋㅋ OOP에서 다형성을 어떻게 붕어빵틀로 만들어 진짜
1. 템플릿은 템플릿 프로그래밍이라서 그래 OOP랑은 다른 이야기임 2. 붕어빵을 인스턴스로 비유해서 붕어빵틀로 이야기하는거자체가 캡슐화라는 개념을 없앤거임 책쓸정도로 능숙한게 아니라 저런 저급한 내용을 책으로 팔아먹고 잘 팔리는게 한국 저자 수준이라는거다
너부터가 잘못알고있구나
다형성이란말 자체가 형태의 변형이란뜻이니 님말이 맛긴합니다. 근데 인스턴스와 클래스의 관계를 설명한거지 클래스간 관계가 않이잔아요? 너무 상심하지마새요.
fishbread라는 클래스가있고 그 인스턴스의 네이밍을 어떻게할지 두루뭉수리하기때문에 그런생각이 드는것 뿐이다. 그래서 옛날코드에는 클래스명 앞에 접두어로 대문자C나 언더바를 쓴 cl_을 붙이기도 했다. 책쓸정도로 능숙한 사람이 쓴 내용을 까는 패기에 감탄하고 간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