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매개변수가 얼마만큼의 현실세계를 파악하느냐를 통해서 수학이라는 추상화 도구를 이용함
프로그래밍은 여기서 프로그래밍 랭귀지를 쓰는거지
문제는 여기서 추상화 과정에서 당연히 공통된 속성을 추리는 일반화 과정을 거쳐야하는데
이 과정에서 사물->추상화로 개념 추출->개념의 일반화->구현 이 단계를 거침
여기서 추상화로 개념 추출 후, 개념의 일반화를 하는 과정에서 잘못된 개념을 가져오면
가령 포유류의 공통점이랍시고 손과 다리가 있다! 라는 걸 가져와버리면 어떻게 될까? 고래나 이런걸 고려하지 않게 되버리는거지.
그래서 이 추상화->일반화라는 과정을 거칠때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해야하는거
그래서 코드 아키텍쳐라고 하지만 개념의 문제라서 사실 보는 사람에 따라서 같은 코드라도 다른 구조를 생각할 수 있음
이를 보통 맹인이 코끼리 만져서 코끼리 판단하는 문제랑 비슷하다고 봄. 그래서 코드의 문서화나 구조의 문서화를 통해서 공통된 구조 로직을 상기 시키라고 하는거
그런의미에서 is-a 관계의 개념을 가져올때도 결국 프로그래머가 얼마나 일반화를 잘 시키느냐가 중요한거
이게 프로그래머가 세계를 보는 방식임
펠리너 헤르만스가 쓴 프로그래머의 뇌라는 책을 봐
일단 책 메모는해봄 ㅇㅋ 나도 뭔가 개발하면할수록 데이터보단 행동 정의하는데 집중하게 되더라 책보면 내가 느낀게 묘사되는지 확인해봄 보는 시도를 노력해볼게 감사띠
그게 OOP적 사고인데 성능상의 문제로 나중에 가면 DOP로 넘어가게되는데 발목 잡으니까 사고방식의 하나라는 관점에서 봐야함
OOP에 매몰될 필요가 없음. 다만 OOP가 인간 친화적이라 존나 편하긴해
ㅅㅂ 배울거 더늘었노 이것도 메모해볼게
포유류 고래 ㄹㅇ 비유 굿굿 심지어 소프트웨어라 더 가지각색으로 뒤통수갈김 ㄹㅇ
ㄹㅇㄹㅇ 맞지
사실 고래도 포유류라서 손 뼈는 지느러미고 다리의 뼈가 잠복되어 존재함 ㅇㅅㅇ 그와 별개로 프로그래머의 뇌 이책 예전에 제목 봤는데 이번에 읽어봐야겠다 ㅇㅅㅇ
병신아 통피는 전부 나냐? 이새낀 진짜
118.235로 념글댓글컷 채우는 ㅆㅇㅆ
진짜 망상도 씨발 정도껏이지
멘탈모델 그부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