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원 동 기

[멀티미디어 공학도로서, 세상을 바꾸겠습니다.]

멀티미디어 공학도로 미디어, 뉴스, 언론, 동영상, 콘텐츠, URI, URL, Application, 소통창구를 통해서,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겠습니다.

이것이 제 지원 동기이며, 안양시에서 행정직 또는 소프트웨어 개발부터, 유지보수 (크게는 컴퓨터 조립·분해 분해는 조립의역순으로 cpu 장착과 그래픽카드 재장착을 의미합니다.)(좀더 세부적으로는, 성장과정에서

성 장 과 정

[오늘, 납땜 연습을 했습니다.]

시청의 모든 모니터를 고장증상에 따라 1. 파워보드 고장 2. 백라이트 불량(이 경우는 모니터의 로직보드나, pcb보드쪽에서 백라이트 불량된 납땜이 떨어지거나, 납땜이 발열로 인해서, 오래된 사용으로 인해서, 재납땜을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실 오늘 처음 납땜은 아닌데, 배운 적이 없어서 잘 못합니다. 가르쳐 주시면, 잘 할 자신이 있습니다. 플러스·마이너스·다이오드 모드 테스터기도 다뤄야 하는데, XB-866 이상의 레벨로 가는 것은 어렵습니다. 단계적으로 테스터기 다루는 방법부터 배워야 하며, 3. 패널 통째로 액정을 갈아야 하는 경우는 수리가 불가능합니다. 4. 현실적으로 납땜은 숙련된 사람이 하는 게 맞습니다. 저처럼 초짜는 불가능합니다. 시청의 모든 pc를 메인보드부터 파손, 천재지변으로부터 고친다면, 고치는 비용이 상당히 증가할 것입니다. 다만 간단한 케이블 교체나 화면 OSD 설정으로 고치는 경우도 있지만, 그 외에는 내부적으로 콘덴서가 터지거나, BGA리볼링으로 볼납을 따로 롬칩에서 제거해서, 롬라이터로 읽어들여서, 소프트웨어를 넣는 작업을 하지 않는 한, 30%의 경우에만 살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은 수리에만 열중하신다면, 케이스 교체, SSD 분해 까지는 아니더라도, 오래된 파워서플라이 10년이상 된 분해해서, 안에 먼지랑 청소... 이 청소가 내부까지는 알콜스왑으로 닦아주는 신중한 작업이 필요합니다.

경력 및 직무성과

겁쟁이에서 신중한 성격으로

집에서 인두기 탓하는것도 싫지만, 아직 익숙지 않아서, 이런 저를 써주신다면 5년 전에 저가 겁쟁이여서, 그 때는 그랬지만, 지금으로서는 5년 전에 퇴사하고, pc수리·조립을 친구가 가르쳐주어서 그 때와는 다르게 완벽하게 할 수 있습니다. 파워 내부 따는거는 어렵지 않은데 납땜이 어렵습니다..., 전동드라이버도 제 개인 거 가져갑니다.


기 타 사 항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하지만 BGA리볼링은 아직 재능이 없습니다.


행정직으로서 문서 편집능력은 나름 좋습니다. 요즘 사람 아닙니다. 그래도 나름 소프트웨어개발 공부만 13년 했습니다.

주로 게임 개발이나 안드로이드 앱 개발 쪽으로...,

활용분야는 쓰임새에 따라 다양합니다.

Open Data GIS Geo information System 교통도로·지리 쪽으로 저의 활용도는 생각만큼 다양할 수 있고,

생각에 따라 폭은 넓거나 좁을 수 있습니다. 어쩌면 유지보수는 적성에 안 맞았습니다...,

하지만 기본적인거는 해야합니다.

파워케이블 빼고, 모든 케이블 빼고, 그 과정에서 메인드라이브를 1순위로 잡아주는 과정...,

제 컴퓨터는 이상하게 하드 , SSD 저장소 순서가 없습니다.

뒤죽박죽이라서, 3시간~6시간~12시간 마다 고쳐줘야 합니다.

케이블이 헐겁기도 하고, 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