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나이 25세를 넘어가게 되면 사실상 뇌가 제대로 다 성장한 상태이며
무언가 신체적 장애, 특히 뇌 장애 (뇌성마비, 자폐증 등)을 제외한 나머지 사람들에게 그 이후의 삶은 자신이 계속 만들어나가기 나름임
하지만 자아라는게 재밌는 점은 자기 복제 or 자기 강화 메커니즘을 가진다는 점임
자기 강화에는 방향성이 없다.
즉 부정적인 방향으로도 똑같이 강화를 진행해 간다.
자신이 의식적으로, 메타인지를 통해서 스스로 아닌 부분을 고쳐나가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데
보통은 그 과정 속에서 자기 자신이 아닌 느낌, 굉장히 어색하거나 거슬리거나 이게 내 삶이 아닌거 같은 느낌을 받기 때문임
그런데 그게 가장 큰 함정이자 가장 큰 시련이기도 함
그 느낌을 해소하기 위해 다시 과거의 자신이 하던 그대로의 패턴, 습성, 습관들을 하고 거기서 다시 편안함 을 느끼게 됨
이러한 패턴은 나를 포함해서 내가 대화했던 모든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느끼던 패턴들이었음
그것을 어떻게 좀더 쉽게, 아니면 고통스럽더라도 목표한 바에 계속 집중하면서 나아가느냐 가 각 사람마다 다른긴 했는데
결국 쉬운 방법은 하나도 없더라. 찾아본 방법 전부다 노잼, 고통 스러운 과정이 동반되었음
사람이 자기 인생 바꾸는데 공짜는 없다는 거지
ㄹㅇ
118.235 다중이질 하다가 닉변 까먹은 ㅆㅇㅆ
https://archive.md/Yg4q9
118.235
다중이 ㅆㅇㅆ
ㅆㅇㅆ 118.235 념글 주작 + 다중이짓 증거
https://archive.md/e52ei
ㅆㅇㅆ 스스로 만든 118.235 통피 다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