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여전히 상속세 낮춰야한다면서 오너들 옹호하잖아?
해외서 한국 국장의 리스크는 오너 리스크
재벌일가 상속을 위해서 과도한 지분 변경및 물적분할이 문제라고 말함
이렇게 말하면 상속세를 피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다! 라고 포장하지만
사실 이승만, 박정희때는 90%, 70%여서 지금보다 쎘음. 왜 쎘냐면 애초에 지금 대한민국 대기업은 대부분 초기에 국책 산업 위주로 컸기때문에 정부에서 키워줬기때문에
그 과정에서 중소 기업을 희생시키고 인간 갈아서 권력층에 배부르게 해준 댓가거든.
그리고 우리나라 기업가들 자체가 기본적으로 사카린 밀수부터 시작해서 도덕심이 땅바닥이라, 분식 회계 기본이라서 징벌적 성향이 강했음.
왜냐하면 군국주의식민지 출신 인물들은 기본적으로 챤들러의 말대로 엘리트 주의 의식이 강해서 일반적으로 도덕심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음.
그리고 현대에서만 봐도 KT 인공위성 사건이나 민영화 포스코 사례만 봐도 참 웃긴게
포스코 잘나갈때 민영화하고나서 정부에서 포스코에 간섭한다고 개지랄 했는데, 이번에 중국 철강 치킨게임으로 개박살나니까 정부한테 살려달라고 하잖아
민영화는 이득은 소수에게, 고통은 결국 다수에게 보는 건데, 이 구조가 우리나라 대기업 구조였음.
대우 분식회계 한 것도 결국 그 빚을 갚았던건 한국 대다수 서민이었던거고
우리나라 구조 자체가 일부 기득권을 위해서 다수가 희생된 형태고 그 형태는 아마 변할리 없을거임
이 굴레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창업하려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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