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럴 수밖에 없는게 식민 지식층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체제의 순응한 사람이 높게 올라가고


결국 정부를 새롭게 세운다 한들 지식인이 필요하기때문에 이러한 모순점이 있는거지.


당장 우리나라 법체계 자체가 식민주의 일제 시대 법 체계 위에


동화적 통합 이론에서 만들어짐


그래서 사법 체계도 일제 시대 법률 많이 따르고 있고


사실 이러한 현상은 식민지 였던 국가에서 자주 나오는 현상임


파르타 차테르지의 The Politics of the Governed:Popular에서 이러한 식민 국가 법적 체계가 왜 형성되고 이 과정에서 어떻게 엘리트주의가 되는지 나옴


실제로 이러한 유형 가운데 대부분 독립군이 멋있니 마니 인터넷에서 존나게 빨지만 사실 그건 형식상에서나 빨리는거고


실제 한국사회에 존중받고 존경받는 소위 자본이 많은 사람들은 다 친일파 출신이 더 많지.


그런 모순이 있기때문에 한국 사회가 재밌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