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완전한 가치는 하나도 없다는게


그런데도 거기서 자신이 무조건 맞다라고 생각할 수 있다는게


인간이 추상적으로 만든 논리학조차도 결국 자기 모순과 


인간이 가장 공리를 심혈을 기울였다는 수학조차도 불완전성을 가진다는게


어쩌면 인간은 이러한 불완전성을 바탕으로 나아가고 있는 걸지도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