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테봤다
라이브방식은 아니고
메일로 그 회사가 직접 문제들을 보내주더라
뭔 첨 보는 이상한 용어들이 많았다
어쨌든 최대한 풀고 현장가서 화이트보드로 설명했다
근데 질문자체가 일반 질문이아니고 언어가 있는것도 아니고
1) (지도 보여주면서) a에서 b까지 가는 방법을 구하시오
2) 소수만 분류하시오
이런식인데
결론은 내가 풀었지만 틀리거나 찝찝한 부분이 많았다
반응이 '우와 그런방법도 있었군요~ 짝짝짝'
내가 "그래서 정답은 뭔가요?"
물어보니
자기도 모른다
회사에 오면 실제로 개발해야 하는 일이라서 낸거래
코테는 합격주겠다더라
이게 맞음?
에라토스테네스의 체만 쓰면 머